네, 많은 사람들은 코모도 라이브어보드에서 **데크(갑판) 위에서 잠**을 자기도 합니다. 밤에는 바람이 시원하고 별이 정말 잘 보여서, “하룻밤은 데크에서 자고 싶다”는 분들이 많아요. 보트에 따라 매트/빈백 같은 것을 준비해 주는 경우도 있고, 본인이 가볍게 담요를 가져오기도 합니다.
다만 안전과 규칙은 지켜야 합니다. 선장이 안전하다고 안내한 구역에서만 자고, 항해 중에는 위험할 수 있으니 보트 규정에 따르는 것이 중요해요. 또 이슬/바람 때문에 새벽에는 쌀쌀해질 수 있으니 얇은 긴팔이나 담요가 있으면 편합니다.
정리하면: 가능합니다. 객실은 그대로 두고, 별을 보고 싶은 날만 **데크 슬립(Deck Sleep)** 을 즐기는 식으로 많이 합니다.

